Home

 Gallery

  PDS

   Concert

   Freeboard

  Mammy

 Favorite

Guestbook

난 배주영 ^^

안녕하세요? -_- __ ^_^저는

인제 두살이구요 키70은 가뿐히

넘겨요 몸무게요? 숙녀에게 그건

실례랍니다 *^.^* 하지만 특별히

공개할께요 몇달전만해도 곤란했

겠지만 지금은 많이 날씬해졌으니

깐 공개할께요 11 조금 못되요

뭐라구요? ㅠ.ㅠ 이게 뚱뚱한거라구요?

그래요 나 하루에 우유 1000cc 이상

먹구요 것두 2분안에 꼭 다 먹어요

치~ 이럴줄 알았어 엄마, 아빠는

어디계시냐구요? 저 멀리 이국땅은

아니구요...좀 멀리계세요. T.T

엄마, 아빠 보면 그런줄 아는데

또 헤어지고 며칠 지나면 잊어먹어요.

아직은 제가 어려서요...엄마, 아빠

얼굴을 잘 기억못해요. 하지만 엄마,

아빠가 절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는 느

낄수 있어요. ^^ 언젠간 엄마, 아빠랑

같이 살 날이 오겠죠. 하지만 전 지금도

너무너무 행복해요. 왜냐구요? 사랑하는

함마가 옆에 계시니깐요. 함마가 절 얼마나

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셨는지 이담에 커서도

절대 잊지 않을거에요. 할바요? 할바는

저한테 이상한거 가르쳐주세요. "으쌰쌰쌰~"

뭐..이런거요..히히~ 겁나게 재밌어요.

그럼 이어서 또 쓸께요. 20000 시간이 무지 많이

지났네요. 저 지금 5살 막차예요. 유치원도

다니구요. 아빠가 게을러서 3년의 세월을

건너뛰었네요. 우~~잉~아빠 미워! 요즘에는

글자도 제법 잘 읽구요. 제법 고집도 잘 부린

답니다. 그러다 엄마한테 딥다 엊어 터지기

일쑤지만요. 쑥쑥5는 왜그렇게 맛잇는지

이렇게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먹어도먹어도

또 먹고싶네요.

 

 

 

 copyright 2001 by 주영아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