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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주영이 할아버지 가시고 2달이 지나가고 있다..
주영이 생일 9월3일에 순천 할아버지가 하나님 곁으로 가신지 벌써 두달이 더 지났다. 세월은 아무 일 없었던듯 무심히 흘러가지만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아버지의 모습은 항상 눈시울을 머금게 한다. 주영이가 벌써 내년이면 초6, 주하는 입학을 1년 앞둔 예비학생...이렇게 흘러흘러..언젠가 우리 두 딸이 아빠를 보내고 나면 할아버지를 보낸 아빠의 심정을 이해할 날이 오겠지....사랑합니다..아버지..
2011/11/15

 여름휴가
주영맘이랑 주영파랑 오랜만에...신혼여행 이후 첨으로 둘이만 다정히 여름휴가를 떠납니다. 우리 큰딸, 작은딸 좀 잘 부탁드리구요. 재밌게 다녀올께요. 처남도 휴가 잘 다녀오셈~
2007/07/25

 우리 주하 생일임당~
오늘말고..그저께..-.-;; 드디어 우리 주하 돌이 지났습니다. 이도 몇개 보이고..잡고 서고..밥도 먹고..ㅎㅎ 벌써 돌이 되었네요. 울 주하 예쁘게 커라~참..감기는 다 나았어요 ^^
2007/06/14

 우리 주하가 좀 아파요
한동안 잠잠하더니...우리 주하가 드뎌 감기에 걸렸습니다. 증세가 심하진 않아요. 빨리 낫게 기도해주세요. 주하도 주영이도 아파도 별로 티를 안냅니다. 너무도 의젓하게요 ^^
2007/05/26

 위기 탈출 주하!
오락가락하는 이모의 맘을 붙잡고 위기를 탈출한 우리..주하...장하다. 덕분에 광주 할머니께서 또 팔자에 당연히 있던 고생을 다시 하시게 되었다. 죄송할 따름임다. ㅠ.ㅠ 주하야! 광주할머니한테 잘 보여야한데이~
2007/04/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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