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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주영아! 오늘 아빠 간다
저의 오늘 6:00 KAL로 내려갑니다.
이따가 뵙지요
주영아!! 아빠가 간다~~
이번엔 순천에서 가족모임이 일요일 12:00에 있어서...
다녀와야 겠네요. 아버님..차 좀 빌려주세요 -.-;
2001/12/01

 우리 집 결정되었네요.
지금 살고 있는 집의 옆에 동 아파트로 결정되었습니다.
32평이구요. 아마..앞으로 대출땜에 허리 휠지 모르겠습니다. 용감하고 대책없는  우리 부부를 지켜봐주세요. ^^
2001/11/27

 방 빼래요~ 집주인이...
추운 겨울에 나안게 생겼네. 쩝...
돈도 없고...
나~아~쁜  '집주인~~' ^^
우리..집 알아보고 있네요.  곧 소식전할께요.
2001/11/24

 우리 주영이가 계속 아파요 -.-;
입원했다가 퇴원하고는...
인제는 좋아지겠지..했는데..
우리 주영이 콧물이 지금도 많이 나오나봐요.
우리 주영이 빨리 낫게 기도해주세요.
모두들.....
2001/11/23

 손님여러분께~
여기는 홈피의 성격상 가족들이 흉금없이 의견을 나누는 곳이므로 freeboard글들은 가족들 외에는 볼 수 없으며 mammy페이지는 읽고 간단한 코맨트는 가능하지만, 메인글을 올릴수는 없게 되어있습니다. 참조하시고...나머지 페이지들은 제한없이 접근가능하니 좋은 자료나 사진들도
올려주세요. 우리 주영이가 나중에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. ^^ mammy페이지는 육아일기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. *^_^*
2001/11/11


아빠가 사랑하는
주영이 홈입니다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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