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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아버님이 귀국하셨습니다.
아버님! 즐거운 여행되셨습니까? 즐거우셨죠? 담에는 꼭 큰아들 데려가세요~ 내일이면 연휴의 시작인데...어영구영하면 담주 월요일에.."벌써 연휴가 끝났구나"하고 아쉬워할거 같은데...열심히 지내야겠습니다. 시골에서 뵈요!! 시골이라고해서 화안나셨죠? ㅋㅋ
2004/01/20

 엄마! 진짜~그러면 안돼지!
엄마! 경고! 엄마 일기쓴게 언제야? 응!! 경고야..경고...
2004/01/16

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새해 인사가 좀 늦었네요. 어머님, 아버님...올해 좋은 일 많많이 있으시구요...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. 그리고..처남! 작년에는 취직도 하고 새로운 미래에 한걸음 내딪은 의미있는 해였다면..올해는 그걸 완성해가는 초석이 되는 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주게나. 그리고...소영씨와의 백년가약을 반드시 임무달성하는 한 해가 되기를...주영엄마! 같이 산다는 이유로 새해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 같구료. 당신도 새해 복 많이 받고...우리 주영이와 세식구 작년보다 더 알콩달콩하게 살아보세나. 주영아...이젠 다섯살이야. 축하한다. 제발 키 좀 커라..!!응!! 아빠가 소원이다!!
2004/01/05

 오늘은 즐거운 주말
주영아! 오늘 아빠랑 뭐하까나?
2003/12/13

 주영아빠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합니다!!
본디는 주영아빠만 이곳에 글을 쓸 수 있지만 스스로 글을 올리기에는 조금은 쑥스러울듯 싶어 주영아빠의 ID를 살짝 빌려 글을 씁니다. 주영아빠가 수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. 선배랑 함께하는 도전이 잘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. 주영아빠, 축하해요!!!
2003/05/2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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